이젠 친구 말들어 주는것도 귀찮고 흥미도없고 ㅋㅋ 뭐라 말할지도 모르겠고 다 무기력해 세상 태어난김에 살아가는거 같고ㅋㅋ 고등학생이라 그런가ㅎ 왜 이러지 되게 밝은 사람이였는데.. 누군가 나에대해 말해도 걍 그럴 수 있다고 그사람도 사람이니까 이런식으로 생각이들고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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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5/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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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친구 말들어 주는것도 귀찮고 흥미도없고 ㅋㅋ 뭐라 말할지도 모르겠고 다 무기력해 세상 태어난김에 살아가는거 같고ㅋㅋ 고등학생이라 그런가ㅎ 왜 이러지 되게 밝은 사람이였는데.. 누군가 나에대해 말해도 걍 그럴 수 있다고 그사람도 사람이니까 이런식으로 생각이들고 왜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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