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에 관심을 가지는 청소년의 수는 적습니다. 아시아 경제 기사에 따른 국내 청소년 수는 846만 1000명. 찬성 측이 제시한 청소년의 모의투표자 수는 5만명. 국내 청소년 수의 10분의 1이 채 되지 않는 수입니다. 따라서 찬성 측이 제시한 모의투표자 수로 청소년이 투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소년은 만 13살에서 만 18살인 사람을 칭하는 단어입니다. 즉, 청소년은 14살부터 19살이라는 것인데, 과연 이 연령대가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적절한 지, 또 이들이 투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따옴표 친 부분은 내가 봐도 어색하다 어떻게 고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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