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야 같은 학과를 나왔고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중이야 대학친구고 엄청 편하고 친해 근데 내가 진짜 미안하고 속상한게 그 친구가 잘되가니까 너무너무 부러우면서도 진심어린 축하가 안나오는거야 나는 지금 막막하고 이게 맞나 싶은데 친구는 너무 잘해나가니까 마냥 부럽고 그래 친구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자신감이있어 난 잘하니까 회사에서 날 못 짜를걸? 이런 식이야 너무 부러워 그리고 그앤 확고하고 주변 인맥도 좋아 그래서 그냥 부럽고 막 좋은 자리 가게 되었단 말 들으면 완전 축하해! 이게 안나와ㅠㅠ 못된 거 아는데 상황이 이러니까 나도 힘들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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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키스신 해외에서 ㄹㅇ 터졌나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