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 또 우냐라고 그랬지?? 또 우네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17년동안 잘 참아왔는데 긁히고 찢기고 찔려도 손으로 꾹꾹 누르면서 어떻게든 살려고 살기 싫어져서 다 포기할려해도 내가 혼자 꾹꾹 참아서 17년을 살았는데 이렇게 또 포기하고 싶어지네 내가 17년 긁히고 찔려도 계속 찔리는데 어케 참아 나보다 힘든사람 천지인거 아는데 내가 힘든거 별거 아닐거라는것도 아는데 사방에서 찌르니까 참을수가 없다 이제생각하니 학교에서 아무렇지 않은척 세상 편하게 사는척 하는것도 어쩌면 그순간 만큼은 정말 그랬으면 해서 그런거였나봐 아빠 솔직히 아빠라고 부르기도 그렇네 000씨 제발 사라져주세요 그만 제발 찌르다 못 해 톱으로 잘라버리려 하는 니가 정말 혐오스럽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사라질려구요 엄마 나 또 울어요 내가 지긋지긋해 보이시는거 같던데 당신힘든만큼 나도 힘들어 내가 사라지면 돈 덜 드니까 정말 좋겠다 그지 아빠를 복수하는건 내가 성공해서 연락 다 끊고 그렇게 사는거라 생각해 그거 생각하며 살았는데 아니네 막내 죽은 집 언어폭력으로 시달리던 막내 험학한 압박 돈에대한 압박 딸의 외모 심각하게 비하 성차별 부부싸움 등 당신이 가지고 살 타이틀을 생각하니 이게 나은거같네 힘들다 집안일 밖에 말하고 다니면 안 좋다 친구에게 집일 말하고 다니면 안좋다 라는거 듣고 자라서 그런가 지금 글 쓰는데도 불안하고 초조해 좋아하던 연예인을 봐도 신나는 노래를 들어도 힘들다 힘들다 진짜 누가 나좀 안아줬음 좋겠다 슬프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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