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더러움 주의하고 아 체했는지 배 너무 아파서 오늘 다같이 놀러 가기로 한 거 그냥 나 빼고 갔다 오라고 했는데 엄마가 약 먹고 자고 있으라 그래서 약 먹고 자고 있었는데 깨니까 딱 느낌이 진짜 구린 거야 생리 샌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바로 화장실 갔는데 똥 지렸더라 큰 거 아니고 내가 자기 전부터 계속 물 콸콸 하듯이 똥 쌌단 말이야 관장하는 것 마냥 괄약근으로 힘 줘서 막을 수도 없음 걍 갑자기 지 혼자 오지게 나옴 그래서 계속 화장실 앉아 있다가 더 이상 안 나오고 토만 하길래 약 먹고 잤는데 미친 똥을 싼 거야 진짜 미친 거 아니냐? 화장실에서 보고 깜짝 놀라서 손으로 바지 팬티 다 빨고 변기 앉아서 이러고 있는데 팬티는 일단 갈아입었는데 바지가 없다 우리 집도 아니고 친척집 놀러 온 거라 진짜 미치겠다 이걸 다행이라고 말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불에는 안 샜더라 이제 뭐 어떻게 해야 되냐 딱 죽고 싶기 전 심정임 아직도 아프고 서러워 죽겠다 이 나이 먹고 뭔 짓이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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