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지금 서로 학교도 다르고 고3이고 다 예체능이라서 만날 시간 진짜 없는데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만나고 친할 수록 말도 틱틱 내뱉고 진짜 우리는 ㅋㅋ 남들이 너네 서로 싫어하냐 ? 할 정도로 장난 심하게 치는데 서로 다 자존감 낮은거 알아서 서로가 서로의 자존감지킴이라서 인신공격 절대 안하고 서로 예쁘단 말 자주해주고 남들이 다 비웃는 내꿈도 심지어 우리엄마도 나 백퍼센트 못믿는데 나 믿어주는 사람들 진짜 걔네 밖에 없어 ... 진짜 맨날 장난식우로 야 우린 가족이잖아 ^^ ㅋ 이러는데 진짜 가족같아 진짜 얘네 없으면 나 인생 못살듯 ㅠ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친구들도 이렇게 생각해서 너무 고맙고 좋다 내 인생에서 최고 잘한일은 너네 만난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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