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같이 다녔던 친구고 얘가 성격적으로 되게 예민해서 3학년 때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랑 항상 이 친구 성격 맞춰주려고 애썼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완전 노는 애들이랑 술 마시러 다니고 중학교 때 애들 아는 척도 안하고 잘나가는 선배들이나 남자애들 생일은 꼬박꼬박 챙기면서 3학년 때 친구 생일은 챙기지도 않고... 진짜 너무 속상하다 이러려고 내가 얘한테 3년을 맞춰준 게 아닌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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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같이 다녔던 친구고 얘가 성격적으로 되게 예민해서 3학년 때 같이 다녔던 친구들이랑 항상 이 친구 성격 맞춰주려고 애썼는데 고등학교 올라오니까 완전 노는 애들이랑 술 마시러 다니고 중학교 때 애들 아는 척도 안하고 잘나가는 선배들이나 남자애들 생일은 꼬박꼬박 챙기면서 3학년 때 친구 생일은 챙기지도 않고... 진짜 너무 속상하다 이러려고 내가 얘한테 3년을 맞춰준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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