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랑 내가 게임에서 알게된 남자애 한명이있는데 휴가 나와서 만나게 됐어. 근데 걔가 친구 한명 데리고 온다고 해서 남자 둘에 A랑 나랑 이렇게 만났는데,
B한테 내가 그 전날에 A랑 남자 동생애랑 그 친구랑 만나서 놀기로 했다고 말했는데 B가 자기도 껴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장난식으로 싫어~ 이랬단 말야.
근데 어제 놀고있는데 전화와서 자기도 껴주면 안돼냐고 해서 알겠다고, 오라고 해서 걔가 일끝나고 왔단말야. 그러다가 B가 남자친구한테 전화와서
나랑 A랑 인사하고 나는 남자애들이랑 얘기하면서 놀고 B는 남친이랑 뭐 연락하느라 지 세상이었고 A랑 얘기하고 막 여기저기 끼면서 놀았고
나중에 2차를 갔는데 A가 잠깐 화장실 가자는거야.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담배피면서 얘기하는데 B가 남친이랑 톡 하는데
B 남친이 ㅇㅇ이 왜이렇게 신났어? 라고 물어봤었는데 B가 ㅇㅇ이 남자애들이랑 노느라 신났나봐~ 이렇게 보낼려고 했대 ㅋㅋㅋ A가 그건 아니라고 지우라고해서
그렇겐 안보냈다는데 얼척이 없는거야 ㅋㅋㅋㅋ 나 놀때 원래 혼자서 신나서 노는 거 알면서 그렇게 보냈다는게 어이가 없음ㅋㅋ A가 티 내지 말래서 티는 안냈는데
진짜 나서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얼마전에 B랑 여행 갔다왔는데 게스트하우스에서 알게된 띠동갑 남자분이랑 계속 자리비우고 했으면서 ㅋㅋㅋ
계속 술 먹는데 남자분이랑 걔랑 없어지더니 두시간 뒤에 나타나서 잠깐 어디좀 갔다왔어~ 이러고 ㅋㅋ 굳이 안껴도 될 자리에 자기가 낀 거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심지어 내가 연예인 빼고 이성한테 관심 별로 없는 것도 알면서 그 했다는게 진짜 짜증난다 ㅋㅋㅋ

인스티즈앱
'아동 성범죄' 엡스타인 저택 내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