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유기견 한마리 발견했는데 너무 빨라서 놓쳤거든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아파트단지에서 혼자 걸어다니는 유기견을 또 발견했어.. 그냥 모른 척 할 수가 없어서 동물병원 데리고 갔는데 동물병원에서도 오래 못맡아준대...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해야될지를 모르겠어ㅠㅠㅠㅠㅠㅠ 엄마는 왜 감당도 못할 짓 했냐고 화내고..... 유기견 센터에 맡겼다가 주인 안나타나면 안락사시킨다며... 아진짜... 어째야해?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 생각하면 불쌍해서 눈물만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카페에 글은 올렸는데 주인 안나타날 것 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