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번이 아님
A 식당 가서 밥을 먹으면 맛있다고 좋다고 그래 다음번에 또 가서 먹자고
그러다 문득 어느날 생각나서 A 식당 가서 먹을래? 하면
자긴 거기 별로였다고 (며칠전까지 먹고 싶다고 했으면서) 다시는 안 간다고
그리고 A 식당에는 절대로 안 감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짜증나고 ㅋㅋㅋ 항상 뭐 먹을래? 하면 다 좋다고 넌 뭐 먹을래? 이러는데
다 좋아하는 게 아닌 것 같어 ㅋㅋㅋ 걍 원하는 메뉴를 말하던가
종강해서 다행ㅋㅋㅋ 또 밥 같이 먹자하면 그냥 혼밥할래 피곤해서 못먹겠음

인스티즈앱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