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지금 신고다니는 운동화가 작은가봐 뜬금없이 발 사이즈 뭐냐길래 말해주니까 신어보라길래 -왜? -신어보라니까 -왜 -그냥 신어보라니까 -그러니까 왜? -맞으면 니 신고 다녀야지 -괜찮다 내 운동화 많음 -그럼 버릴까?! 왜 내 의사는 없이 마음대로 혼자 결론까지 가있음?ㅋㅋㅋㅋㅋㅋ 명령하는 것도 싫고 마음에 드는 게 없다 성격이 어떻게 저렇지.. 거기서 버릴까가 왜 나와 처음부터 맞게 샀으면 됐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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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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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지금 신고다니는 운동화가 작은가봐 뜬금없이 발 사이즈 뭐냐길래 말해주니까 신어보라길래 -왜? -신어보라니까 -왜 -그냥 신어보라니까 -그러니까 왜? -맞으면 니 신고 다녀야지 -괜찮다 내 운동화 많음 -그럼 버릴까?! 왜 내 의사는 없이 마음대로 혼자 결론까지 가있음?ㅋㅋㅋㅋㅋㅋ 명령하는 것도 싫고 마음에 드는 게 없다 성격이 어떻게 저렇지.. 거기서 버릴까가 왜 나와 처음부터 맞게 샀으면 됐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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