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배달의민족으로 배달시켰는데 바로결제를 하긴했는데 배달료가 있다는 전화나 문자가 안와서 난 모르고 걍 있었지ㅜ 근데 오더니 배달료가있다는거야 근데 내가 현금이 없고 카드뿐이라 카드안되냐고 했더니 알바분이 자긴 대행이라 잘모르겠다고 그냥 자기가 대신 내주겠다는거야ㅠㅠㅠ 내 또래로 보이는 젊은 남자분이였는데 막 뭔가 얻어먹는 기분이고 내가 진상된거같아서 아니라고 그럼 계좌 알려달라고 이천원을 보내겠다고 했더니 아니래 괜찮대 그래서 결국 그냥 가심 ㅜㅜ 아니 배달료 있다고 말을 해줘야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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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