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다 잡아놓고 그거 맞춰서 일정도 다 빼놨는데 계절학기 듣느라 바빴다면서 연락하고 하는말이 "나 그때 생리라서 못가 ㅠㅠ" 나도 생리라서 약 먹으려고 했는데 자기는 약이 안듣는다면서ㅋㅋㅋㅋ 경구피임약 먹어도 안듣는 사람 있음?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걸 수도 있는데 주기 확실하면 날짜 잡을 때부터 말하던가 진짜 짜증난다 그러면서 남친이랑은 계속 만나러 다니고... 예전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젠 자기를 공주님이라고 생각하는 한심한 여자애로밖에 안보여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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