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 있는데 친구가 놀러간다고 그랬더니 촌스럽게 하고 다니지 말라하면소 나처럼 화장하고 가지 말라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나 화장 잘한다는 소리도 듣고 좀 눈화장이 진한 거 뿐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어이가 없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7/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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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친구 있는데 친구가 놀러간다고 그랬더니 촌스럽게 하고 다니지 말라하면소 나처럼 화장하고 가지 말라하더라 ㅋㅋㅋㅋ 근데 나 화장 잘한다는 소리도 듣고 좀 눈화장이 진한 거 뿐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어이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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