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생각해 익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막 진한 향수나 가루날리는 파우더 촵촵 뚜들뚜들 이런건 안 하는게 맞지만 사소한 거라면? 예를들어 치킨이나 피자 포장해서 들고 타거나 핸드크림 짜 바르거나 과자나 주전부리 까 먹거나 이런경우. 아무 피해 없는데 그냥 보기에 안좋은 섀도우, 립스틱 바르는 행위. 이런 거.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나한테 다 맞추냐, 싫으면 택시 타야지. 배려는 의무가 아니다. Vs 그럼 배려 안 하는게 당연한거냐. 대중교통에선 배려도 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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