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처음엔 멍하고 돌아가셨다는 게 안 믿겨서 눈물도 엄청 막 나지는 않았는데 절할 때 너무 확 다가와서 아무것도 못 하고 소리없이 오열했어 진짜 그때 느낌이 너무 잊을 수가 없다 더이상 이 사람을 내가 못 보는구나 라는 게 너무 확 느껴져서 그 감정을 감당 못 하겠음...
| 이 글은 8년 전 (2017/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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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외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처음엔 멍하고 돌아가셨다는 게 안 믿겨서 눈물도 엄청 막 나지는 않았는데 절할 때 너무 확 다가와서 아무것도 못 하고 소리없이 오열했어 진짜 그때 느낌이 너무 잊을 수가 없다 더이상 이 사람을 내가 못 보는구나 라는 게 너무 확 느껴져서 그 감정을 감당 못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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