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계속 걍 남들이랑 똑같은 무표정인데 기분 안좋냐고 묻고 첫인상도 차갑다고 말 걸기 어렵다고 하고.. 오늘도 새로온지 2주된 수학 학원쌤이 수업 끝나고 잠깐 자기 좀 보자길래 ??했는데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조심스레 물어보ㅅ4는거야ㅋㅋ그러면서 좀 어렵고 무섭다고 하셔서 저 원래 그런 말 많이 듣는다고 어려워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하고 왔어 고쳐보려고 입꼬리도 올리고 있고 그런데도 아무 소용이 없는듯 뭐 방법 없나? 진짜 고민이다..

인스티즈앱
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