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싸운건 아니고 친오빠가 아까 낮에 갑자기 같잖은거로 시비걸더니 때리지를 않나 나보고 창ㄴ이라 하는거임ㅋㅋㅋ 10창ㄴ이래; 그래서 겁나 울었음 세수하다가 근데 7시 반쯤에 밖에서 오빠랑 오빠 여친 마주쳤는데 오빠가 겁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대하길래 내가 왜 갑자기 친한척해? 아까 나보고 창ㄴ이라면서 세수하고 있는데 머리때리고 갈땐 언제고 이랬는데 오빠 진짜 표정 확 굳어서 어버버하고 오빠여친은 당황하면서 나랑 오빠 쳐다보길래 내가 표정봐라 집에가서 또 욕짓거리하면서 때리려고? 무서워서 오늘 엄마랑 자야겠다 이러고 친구 화장실에서 나오길래 겁나 빠르게 뛰쳐나왔어 난 진짜 속시원하고 사이단데 익들이 보기엔 좀 오바임? 난 오빠 여친이 걔 실체를 알았으면 해서 홧김에 한 말인데 진짜 솔직하게 집에서 개패듯이 맞을까봐 무섭긴 함 근데 솔직히 오빠한테 맞은거 내 22년 인생에서 처음이고 홧김에 말한거라 갑자기 미안하기는 한데 창ㄴ소리까지 들어서 나도 너무 서럽고 짜증났어 여친앞에서 이미지관리하는것도 같잖고 나 진짜 궁금해서 묻는거임 상처 안받으니까 솔직하게 말해줘 내가 좀 오바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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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