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초등학생때 살던 동네 였는데 나는 우리집 대문쪽에 서 있고
우리집 옆옆 건물 건너편 주유소 쪽이라 하나
어느 흰 원피스 입은 여자가 강강술레 하듯 나 있는 곳을 쳐다보면서
막 춤추듯이 빙글 빙글 도는거야
그래서 뭔가 하고 가까이 다가 가봤는데 진짜 눈에 담기도 싫게 생긴
귀신인거야..순간 너무 놀라서 멍때리는데 이 여자가 막 내 쪽으로 다가오는데 너무 기겁해서 비명 지르니까 여기서 꿈 깻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
|
배경이 초등학생때 살던 동네 였는데 나는 우리집 대문쪽에 서 있고 우리집 옆옆 건물 건너편 주유소 쪽이라 하나 어느 흰 원피스 입은 여자가 강강술레 하듯 나 있는 곳을 쳐다보면서 막 춤추듯이 빙글 빙글 도는거야 그래서 뭔가 하고 가까이 다가 가봤는데 진짜 눈에 담기도 싫게 생긴 귀신인거야..순간 너무 놀라서 멍때리는데 이 여자가 막 내 쪽으로 다가오는데 너무 기겁해서 비명 지르니까 여기서 꿈 깻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