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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45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뚱뚱한거 같아서 

몸 때매 사람들이 수근댈거 같고 

사람들이 평가할거 ㄷ같고 

말도 안되는 생각인거 같긴한데 

이거 정신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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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ㄱ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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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좀 그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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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가보는게 좋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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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이 좀 심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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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다른익인인데 병원가는거 나쁜거 아니야
뭐가 말이 심하다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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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익3)병이냐 그래서 난 병같아서 병원가보라고 그런건데 왜? 둥기둥기만 해줘야되는건 아니잖아.. 그리고 마음이 아프면 병원에 가야지 무슨 생각을 하길래 말이 심하다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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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4
이상해서 병원가보라고하는게 말이 심한거야?? 쓰니를 위해서 가라고하는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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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15
병원 가라는 게 왜 심한 말이야... 병원 가는 게 이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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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가 정신병이냐고 물었고 그런것같아서 병원 가보라고 한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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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병원 가보는 게 좋을 거란 말이 뭐가 심해... 무슨 편견을 가지고 있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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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말이 뭐가 심한지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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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병원을 가는 게 절대 나쁜 일이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닌데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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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일상생활에 문제있으면 병 맞아 병원가는게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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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17/8/08 22:34:0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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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2
정신병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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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그래?그럼너익은 뚱뚱하다고 자기비하하는애들한테 위로해줄생각은안하고 정신병이라고 병원이나가보라는말만 하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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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6
정신병에 무슨 편견을 가지고 있길래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ㅎㅎ 다른 사람 시선 때문에 밖에 못 나갈 정도면 정신병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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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29
쓰니가 정신병 맞냐고 물어본상황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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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병원이나 가보란식으로 말안하거든 ㅋㅋㅋㅋㅋ 뭔편견을 가지고있는거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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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34
31에게
병원 가보는 게 좋을듯 = 병원이나 가봐라?
더 할 말이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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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정신병 맞아 나도 비슷한 이유로 상담 받으러 다녔어~ 정신병이 정말 매체에서 보여주는 그런 것만 정신병인 거 아냐...ㅎㅎ 다시 알아봤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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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왜 니가 부들부들이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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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솔직히 말하면 너익이 정신병, 병원에 대한 편견을 가지거 있는 걸로밖에는 안 보임... 정신병 막 거창하고 그런 거 아냐... 마음이 아프고 그거 때문에 생활을 못할 정도면 병원 가는 게 맞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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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병원 가는 건 절대 부끄럽고 나쁜 일이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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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그걸익인이가 진단할 수 있어? 사소한거라도 병원가서 진단받는게 제일 정확한거지. 가벼운 우울증이라도 제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있는 사람들도 의사고 그러라고 있는 사람들인데 왜 병원가보라는말에 예민하게 반응하는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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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기분나쁘다고 한두사람이 같은댓 여러번다는거 다보인다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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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미안한데 익3인데 나 댓글 한개밖에 안달았는데 왜 나한테 댓글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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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신병은아니고 자존감이 낮은거지... 높여봐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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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안 뚱뚱해 진짜 그냥 하는 말 아니고 안뚱뚱해 자신감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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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신병은 아닌데 ..뚱뚱한거 아니야 절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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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전혀 뚱뚱한 거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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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일종의 정신병 맞아... 이상한 거 아니고 병원 가서 상담 받아봐 밖에 못 나갈 정도면 심각한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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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러다가 정신 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점점 심해지면 병원 꼭 가ㅠㅠ 쓰니 절대 뚱뚱하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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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용기내서 한번 나가봐 그리고도 힘들면 병원에 도움받아보는건 어떨까ㅠ 그리고 절대 뚱뚱한거아니야 이거진짜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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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너무 많은 고민을 하는 거 같아 막상 나가면 사람들 내가 뭘 하던 뭘 입던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 별로 없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조금 용기 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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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웅 병원가서 상담받아보길 추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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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아 반대로 쓰니도 지나가는 사람들 한명한명 몸평하진 않잖아? 자존감을 높여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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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그런 거 심했고 사람많은 곳 무서워하고 벌벌 떨 정도였는데 대인기피랑 공황장애였어ㅠㅠ 지금은 맨날 약먹는 중이고.. 솔직히 약먹는다고 낫진 않는데 상담은 꽤 효과있다고 생각해! 약 처방받으면 보험 가입 못하니까 상담만 다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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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헐..나 148/63였어....물론 지금은 앞자리 5로 바꿔서 빼는 중이지만 나 진짜 자존감 낮은데 잘다녀쏘 쓰니도 자신감을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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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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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현관문에서 1시간 고민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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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결국 못나갈 때가 많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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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이거 어떻게 고쳐 나 풀메하고 세시간 동안 고민하다 결국 못나가고 이런식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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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진짜 나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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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 아직 못 고쳐서 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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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자존감이 많이 낮은가보다...근데 솔직히 이해해 실제로 남들 보면서 함부로 평가하고 그런 사람들 있으니까
근데 그건 100프로 그 사람들의 문제고 그 사람들도 정신병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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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또 보통 사람들은 남한테 그렇게 크게 관심있지 않아
너의 잘못은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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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162/63 인데..감히 누가 날 욕해!!!! 신경쓰지마, 살빼도 내가빼고 쪄도 내가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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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생각보다 사람들이 주위 사람 신경안써..나는 160/63일때 오픈숄더 원피스도 입고다녔어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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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인줄.... 그래서 낮에 나갈땐 꼭 모자쓰고 나감 주로 밤에 나가려고하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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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에고 왜들그래 161/63이면 옷으로 잘 커버하면 잘 다닐 수 있는 몸매인데, 혹시 예전에 많이 말랐다가 갑자기 살이 쪄서 자신감이 많이 없어진건가 아니면 몸으로 상처받은 적이 있다면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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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쓰니보다 더 심각한 비만에 키작뚱인데 걍 신경 안 쓰구 나가써 옷도 내 맘대루 입고ㅎㅎㅎㅎ 근데 옷 더 예쁜거 입구 싶어서 지금 빼는 중이당 남들은 진짜 나 신경 안 쓰는듯 글고 몸무게보다 많이 안 나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이더랑 괜차나 예쁘니까 자신감을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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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헐 나랑 스펙 완전똑같
정신병아니야 자기 몸에 자신이 조금 없을 뿐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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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병은 아니니까 걱정 말구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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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게 신경쓰이면 살을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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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정신병원 상담 받아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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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혼자서 자존감 키우기 어려우면 병원 도움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야 정신병원 다닌다고 해서 거창한 이유 있는 거 아니니까 다들 정신병 하나쯤은 가지고 살걸 지극히 일반적인 거니까 상담받으면서 마음의 안정 찾았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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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 164에 63인데 잘돌아다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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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는 162 94 인데듀 잘 다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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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병원가보는게 좋을듯 그리고 병원가는게 이상하다는 사람들은 오히려 정신병을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충분히 병원가서 고쳐질 수 있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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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일종의 정신병 맞아 정신병이라는게 정신이상자에 막 미친 사람들만 정신병인게 아닌데 다들 너무 과한 으로 받아들이는거같아.. 실제로 그렇게 비만이 아닌데도 과하게 사람들 의식하고 밖에도 못나가고 할정도면 상담 치료 받아보는게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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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생각보다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어~ 너가 밖에 나간다고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면 그 사람이 나쁜거야 절대 너가 잘못한 거 없으니까 자신감을 가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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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밖에를 못 나갈 정도면 나는 병원이나 상담소나 가보는 걸 추천할게! 정신병이라는 게 부정적으로 보일지 몰라도 그저 병에 불과해 고칠 수 있다는 뜻이잖아!! 쓰니도 나아지고 싶어 하는 의지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면 충분히 바뀔 수 있고 분명히 쑤니의 자존감도 높아질 수 있을 거야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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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회피성 성격장애
고칠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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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도 그럼
나가기긿어서 ㅈ바체휴강한적도잇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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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러는 중이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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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짜 이해간다 ,, 친구들이 놀러가자해도 난 다른핑계대면서 안감,, 자신감이없어서ㅓ ,,살쪄서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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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게 우울증으로도 이어지기도하도 더이상 살이 안쪘음 좋겠다는 생각하고도 다르게 더 살이 찌기도하고 그러더라
그러니까 날 잡고 병원을 방문해보는게 어때 ...? 전혀 이상한 곳 아니고 불편하면 상담해주는 곳도 많은데 혼자서 한 번 가봐봐 다른 사람이랑 가도 좋구
내 친구 중에서도 체형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애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 성격 바꼈엉 너도 가능해...!!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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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자신감갖어! 괜찮아!
근데 혼자서 잘 해결이안되고 계속 그런 맘이 든다면
병원에 가보고 상담받아보는걸 추천해!! 절대 이상한거 아니고 나쁜거아니야.
나 166/65 인데 아주 잘다녀!! 너무 남의 시선에 신경쓰지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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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예전에 그랬었는데 막상 밖에 나가니까 사람들은 나 신경도 안 쓰더라 괜찮아 밖에 나가도 사람들은 자기 각자 할 일만 하고 갈 길만 가! 그러니까 남 너무 신경 안 써도 돼 쓰니야 충분히 예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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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딱히 병원가서 상담 안 받아두 거울 보면서 꾸미고 예쁘다 예쁘다 생각해바! 정 힘들면 상담 받아보는 거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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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 164/65인데 밖에 잘 돌아다녀 나도 처음에 살 엄청 찐거라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주변 신경 안 쓰고 하니까 괜찮아 지더라 힘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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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164에 65정도 나갔었는데 그렇게 뚱뚱한거 아니야!쓰니야 자존감이 엄청 내려가있는것 같은데 그거 계속두면 안좋아...그리고 시선 이라던가 뭔가 날보고 이야기하는것 같다고 느끼는데 사실 그거아니야 나한테 다들 관심 엊ㅅ드라...ㅎ 관심을 안가져 그러니까 우울해 있는것보다는 좋은생각 많이 하고 저녁에 걷기운동해도 좋고!난 4개월째 운동다니고 있어..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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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나도 약간그랬는데...살 좀 빼고 나니까 자신감 붙더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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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그럼 다이어트도 하고 자기자신을 좀 더 가꾸면서 자신감을 먼저 가져보는건 어때? 쓰니 지금도 예뻐 그러니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지금보다 훨씬 예뻐질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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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병원가보라는거 다른게 아니라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 같이 해결해보러 가보라는거같은데 상담받아봐도 좋아 나도 살빼기전에 그럼 상담같은거 먼저 받았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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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잉 그정도면 통통하거나 보기 괜찮음. 나 지금 그거보다 더쪘는데도 잘 다녀~ 그냥 맘 편하게먹어 그렇게 생각하는사람 아무도 없다~~나는 연기해서 몸무게에 대해 압박 그런거 너무 심하고 남들 시선의식 엄청했는데 그냥 마음편하게 먹으니깐 많이 나아졌어. 살은 찔때도 있고 빠질때도 있는거지! 괜찮아 쓴아 너무 힘들어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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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괜찮아!!!!! 나는 익보다 20킬로는 더 나가는데 밤밖에 잘 다닌다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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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도 그런데 ㄹㅇ 반바지고 뭐고 잘 입구 다녀...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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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럼 살을 빼보는 건 어떨까...? 쓰니가 뚱뚱해서 다른 사람 시선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그 원인을 없애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 살을 뺐는데도 시선 때문에 나가기가 무서우면 병원에 상담을 가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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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병원가서 상담받는거 ㅋㅋㅋ병원에서도 상담해보고 판단하지 무조건 정신병으로 받는거아니야 ㅋㅋㅋ 내가 정신병원다니면서 상담받고 있는데 말심하다는 익들말이 더 기분나쁜데? 정신병원 그렇게 심한 사람들만 가는것도 아니고 무슨생각으로 정신병원을 나쁘게 보는지 모르겠고 쓰니한테 병원가보라고 한거 ㅋㅋㅋㅋ왜 나쁘다고 하는지 모르겠어. 쓰니야. 나도 정신병원 상담받고 다니는데 정신병원다닌다고 나쁜거아니야. 가면 대처방법이나. 어떻게 행동을해서 치료 해야하는지도 알려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힘들어하면 가서 상담만 받아서 이야기를 들어보는것도 나쁘지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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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그러다가 심해지면 진짜환자로서 병원가야함 ..내친구도 조현증까지와서 환각이랑 환청땜에 넘 고생했는데 ...
일찍병원이나 심리치료받는 곳 가서 상담받고 하고싶은이야기하면서 심리치료받는게 진짜좋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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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도 회사일 치면 그냥 스트레스푼다는식으로 가서 이야기 쏟아내구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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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세상이 미쳐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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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덩달아 미칠거 같은데 꿈에서 사는거 지겹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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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 173/76 인데 반바지 입고 잘다녀!!!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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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나 165에 65잉데 짧은바지 치마 아주잘입고다녀...너무 그로지마 예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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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걱정마 나도 162 70나갈때 밖에 잘 다녔는데 아무도 이상하게 안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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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속상하다 정말... 원래대로라면 정상범위인데 요즘의 미의 기준이 높아져서 그래... 자신감을 가져 쓰니야ㅠㅠㅠㅠㅠ 충분해 지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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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쓰니야 사람들이 수근대도 그건 그 사람들이 이상한 거지 쓰니가 이상한 게 아니야 나 쓰니 몸무게보다 훨 더 나가는데 밖에 나가는 거 진짜 좋아해 쓰니도 남들 신경쓰지말고 자기자신의 행복만 느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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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158에 60넘는데 잘지낸당 남자친구도 있고 굉장히 잘지내고 있어 아무도 너한테 뭐라고 할 사람 없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야 너는 그대로도 예쁘고 좋은 사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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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무도 너한테 뭐라 할 사람 없어 자신감을 가져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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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168/88인데 잘만 다님 그정도면 뚱뚱한거 아니야.. 주변시선 신경끈다 생각하고 한번 나갔다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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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갔다 오면 항상 뭔가 더 기운 빠지고 우울해지고 그런거 같아서 조금 겁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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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솔직히 이런 건 본인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 나도 예전에 그랬는데 계속 이렇게 살 순 없다 생각이 들어서 밝은 옷이랑 예쁜 치마 입고 다니니까 오히려 예쁘단 소리 듣고 자신감 생겼어. 그리고 그렇게 느낀 건 쓰니가 너무 주변 신경 써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 진짜 사람들은 본인들 살기 바쁜걸... 그리고 겁내는 걸 극복하지 못하면 변하는 건 없어. 본인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주변을 보는 것도 달라지니 쉽지 않겠지만 극복하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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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난 153/57 심지어 다리도 근육질인편이야. 나도 쓰니처럼 똑같은 생각했어. 나가는순간, 그냥 사람이 멀리서 걸어오기만해도 자신감없어지고, 아 이옷말고 다른걸 입을걸.. 심할땐 아예 나오지말걸 생각도 했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괜찮아지더라. 사람들 다 생긴게 다른데 그 입맛에 맞출필요없고.. 그래서 요즘 천천히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다이어트중인데 훨씬 심적으로 편해졌어. 날씬한거보다 지금 내모습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훨씬 편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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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도 그정도 되는데 반바지도 잘입고다니고 아무런 문제 없서 자신감을 가지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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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나도 그래서 삼주동안 집밖에 못나가고 나가려고 고민까지만 한두시간걸리고 버스같은 건 타지도못하고 진짜 깜깜해져야 나가고 그랬었어!
물론 지금은 나아진건아니지만 이제 버스타도 식은땀은 안흘리는정도..? 정말 익인 마음가짐에 달렸어!!!!! 수근거리고 욕하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너가 이상한건 정말하나도 없고 그리고 이런말 위로가 될지모르겠지만 정상인 범준데 요새 너무 마른사람들이 많아서 더 위축될수도있어
정말 너무 힘들면 굳이 무조건 나가야한다고 생각하지않아도 돼 마음을 편히 가지고 작은 거리부터 조금씩 다녀봐 난 지하주차장부터 시작했다! 위험하긴하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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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정말 ㅜㅜ .. 나도 나아지려고 노력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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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같이 살빼자!! 괜찮아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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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일부러 위로해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안뚱뚱해 나 그것보다 더 나가는데 반팔,반바지입고 지금도 잘 다녀! 본인 힘으로 이겨내는게 힘들다 싶으면 병원에 가는 것도 맞는 말이야ㅠㅠㅠ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거고 마음이 아파도 병원가는게 맞아! 나도 그랬던적 있어서 공감된다ㅜ 얼른 이겨냈으면 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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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자존감이 낮으면 우울증으로 갈 수 있어 상담 받아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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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나 165에73까지 간 적 있거든 근데도 괘당당했음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 인성이 터진 거지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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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는 쓰니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근데 쓰니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다이어트해서 살빼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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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정신병은 감기같은 거야 누구에게나 올 수 있고 빨리 상담받고 치료하면 고칠 수 있어 근데 때를 놓치면 더 힘들어질 거야 하루 빨리 병원 가보는 거 추천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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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자존감이 낮을 뿐이지 정신병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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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ㅏ나도 그 정돈데 걍 잘 돌아다녀 ㅋㅋㅋㅋ물론 막상 밖에 나가면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고 괜히 나왔나 싶을 때도 있지만!! 인생 한번 사는 건데 눈치 보면서 살묜 안되지ㅋㅋㅋ걍 신경 쓰지말구 살아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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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쓰나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말고ㅠ 예전에 말랐었는데 갑자기 찐살이라면 자존감 탈탈 털려있을수도 있을거같아ㅜㅜ 내가 그랬었고 나는 밖이 무섭고 사람들 눈 마주치는게 무서워지는 내 자신이 싫어서 운동해서 살뺐어...부디 자존감 되찾길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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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161/74이상까지 쪘던 익인데 살이빠져서 63이던 때에 예쁜 옷 입는것도 무서웠어 어떻게하면 내 뚱뚱한 몸을 가릴 수 있을까 생각했던거같아.
생각이 바뀐 계기는 밖에 나와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게 보이는 곳에서 사람 구경을 많이했는데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을 별로 보지 않는다는 것과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걸 알게되었어
아직 부족하지만 나는 다른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있어
+친구가 "다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별로 보지 않는다. 모든 사람이 널 볼거라는건 자의식 과잉인거다. 걱정말아라 니가 미친짓을 해도 어짜피 두번다시 안볼 사람이고 스쳐지나가면 니 얼굴 기억도 못한다."라고 내가 고민할때마다 말해줬는데 나에겐 도움이 많이 됐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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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병원가는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 가서 상담받아보고하면 괜찮아질 수 있어... 그리고 너 안뚱뚱해 하나도!!!!!!!! 아무도 뭐라고 안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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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병원가봐 병원가는게 진짜 도움됨 왜 문제인지 1도 모르겠네...막 정신적으로 피폐해야만 가는게 아니라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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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엥 하나도 안뚱뚱해 난 너보다 많이나가는뎁 잘다닌다 아무도 신경안써 내할일하기도 바쁜데 지나가는사람 평가할시간이 어딨오 !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ㅠㅡㅠ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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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안나가면더살찜 내경험 나도그래서일부러밖에나간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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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나쓰니보다뚱뚱한데 나도나가 쓰니 그렇게생각하지않아도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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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악순환의 고리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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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솔직히 그정도면 뚱뚱한거 절대아니지!! 근데 쓰니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면 쓰니가 만족할만큼다이어트해서 살빼는것도 좋지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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