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 우는데 소리 안내고 숨죽여서 울다가 숨 안쉬어져서 몸이 막 경직 되고 죽는줄 알았다... 항상 숨죽여 울어 버릇해서 소리 내면서 우는거 잘 못하는데 이젠 소리내서 울어야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