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어싱하고 염색하는거 겉으론 티 안내도 그닥 좋아하진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물어보니까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자신도 사람들 사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싶대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믿는다고.. 하셔따.... 조금 울뻔해따...
|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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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피어싱하고 염색하는거 겉으론 티 안내도 그닥 좋아하진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물어보니까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자신도 사람들 사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싶대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믿는다고.. 하셔따.... 조금 울뻔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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