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든 애들이든 할 것 없이 팔이나 발목 덥석 잡고 너무 말랐다고 부러지겠다고 살 좀 찌라고 많이 먹으라고 ㅋㅋ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그런 소리 하던지 그리고 내 몸에 왜 맘대로 손대? 진짜 기분나쁨 첨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제는 누가 내 몸에 손 댈 때 마다 소름끼친다 누가 내 몸 평가해달랬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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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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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든 애들이든 할 것 없이 팔이나 발목 덥석 잡고 너무 말랐다고 부러지겠다고 살 좀 찌라고 많이 먹으라고 ㅋㅋ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그런 소리 하던지 그리고 내 몸에 왜 맘대로 손대? 진짜 기분나쁨 첨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제는 누가 내 몸에 손 댈 때 마다 소름끼친다 누가 내 몸 평가해달랬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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