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오래 알던 친구가 있어 근데 얘가 99라서 아직 합법적성인이 아니라서 술을 못먹어 얘랑은 고3도 같은반이구 집도 가까워 5분거리?? 근데 오늘 고3때 애들 만나서 술먹는데 얘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친구 만난다고 하니깐 누구냐고 물어보길래 말했지 고3때애들만난다고...그러더니 술마시겠네??이러면서 알았어...왕따는 혼자놀아야지...하고 끊는거야.... 사실 방학하고 고3때 애들이랑 만났던걸 이 친구가 알고나서 만날때 나도 불러 이랬는데 솔직히...술먹는데...쫌 부르기 그런거야...그래서 오늘은 개강전에 한번 모이는 거고... 근데 저렇게 말하고 전화 끊으니깐 너무 놀랬고 뭔가 마음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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