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주변이 그닥 있는편도 아니고 공감대 맞는 친구도 얼마 없어서 별로 안친한 애들이랑 있을때 할말없으면 별거 아니였던 일을 약간 각색해서 얘기하거든? 물론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갈일없는일같은거! 근데 이게 하다보니까 밥먹듯이 해서 고민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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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주변이 그닥 있는편도 아니고 공감대 맞는 친구도 얼마 없어서 별로 안친한 애들이랑 있을때 할말없으면 별거 아니였던 일을 약간 각색해서 얘기하거든? 물론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갈일없는일같은거! 근데 이게 하다보니까 밥먹듯이 해서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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