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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8/26) 게시물이에요
내가 뭘 사면 옆에서 자꾸 얘기해ㅜㅜㅜ  

좋냐, 엄마는 이게 없다, 엄마껀 이게 안좋다 이럼서... 

원플원이면 무조건 하나 가져가려고 하고  

여러개있는거 같으면 하나 가져가려고해ㅜㅜ 

수분크림 큰맘먹고 샀는데 친구가 선물로 저렴한 수분크림을 사줬어 

그거먼저 쓰려고 쓰는데 엄마가 전에 산거 자기 달라고하고... 

리얼테크닉 퍼프를 좀 쟁여놨거든?  

그걸 엄마한테 하나 줬었는데 오늘 와서는 그것좀 달래 

준지 얼마 안되었는데... 그래서 안된다 이제 나도 몇개 없다하니까 엄청 화낸다ㅜㅜ 남들은 좋은거있음 엄마준다는데 얜 왜이러냐고ㅜㅜㅜ  

 

나 20살인데 고딩때 엄마한테 이십후반 지갑도 사주고  

가방사라고 모은돈 삼십도 주고 했는데 좀 억울하다 

퍼프, 쿠션, 토너, 립스틱 , 아이브로우, 등등 계속 그래서 줬는데 이젠 스트레스받아 진짜...본인 쓰는걸 넘어서 내 껄 남들한테 선물하려고해 

이모나 친구한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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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만읽엇는데도 스트레스받는다.. 물론 엄마한테 줄수있지만 그거를 당연하단듯이 달라고하고 한두번이 아니면 짜증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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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심하네 딱 잘라서 주지마. 쓰니가 쓸거면ㅇㅇ
나는 의심이 심해서 엄마가 그렇게하면 혹시 나 없을때 내 물건 손 댈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자물쇠 달아서 잠궈놓고 다닐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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