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장염이라 병원갔다가 포도당 주사랑 감기주사? 그런거 링거로 맞고 가래서 맞았는데 간호사가 솔직히 딱봐도 초보인것 같았거든,,, 혈관 못찾아서 양팔에 두세번정도 찌르면서 찾다가 결국엔 왼쪽팔에서 혈관 잘못찔러서 진짜 피분수봄,, 팍 터진것처럼 팔에 피 튀기고 피 막 계속 줄줄 새나오고,,, 무섭고 큰바늘로 여러번 찌르느라 아파서 내가 찔끔우니까 나보고 간호사가 엥 왜울어요ㅋ 이러더라,,ㅠㅠㅠ 다른 간호사분이 와서 그 간호사한테 뭐라하고 자기가 다시 해주는데 한번에 바로 찾아서 들어감,, 인기글보다 생각났는데 진짜 서러워주글뻔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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