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용돈도 받고 알바도 해 근데 나는 현재의 내가 행복하자 주의라서 내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최대한 다 하고 사고 해 돈은 잘 안모아 비상금 100만원정도만 남기고 그냥 써.. 자취하고 교통비 주택청약비 내가 밥먹고 옷사고 책사고 등등 하는 돈해서 한달 60~70정도 쓰는거같고 엄마가 저축을 하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학생인데 아끼고 못 쓰고 그러면서 굳이 저축을 할 필요를 못느껴 저축해봤자 한달에 10만원 내외일텐데 일년 해도 100만원정도잖아 근데 나는 취직이 보장되어있는 과라서 취직하면 적어도 세후 300은 받는단 말이야.... 그럼 대학생때 1년 저축한거 직딩 1개웖만에 해결하고도 남잖아...? 난 저축은 직딩때부터 해도되는거같은데.... 이거 철이 없는거같아...? 이런 삶의 방식도 이해가능한 범위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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