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나한테만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툭하면 혼내 예약도시락 알림 왔을때 난 그날 그거 처음 봤거든? 나보고 읽어보래. 읽었더니 무슨말인지 이해가냐고 해서 말그대로 예약 얘기 아니냐고 했어 그랬더니 답답해하고 짜증내하면서 그게 아니라면서 다시 물으셨는데 **도시락이 *시에 예약되었습니다 이거면 당연 예약됐다는 얘기니까 다시 대답했더니 또 날 답답해하셔 알고보니까 그 도시락이 오면 이미 결제한 도시락이니 돈은 안받고 무슨 바코드 찍고 저거하고 그렇게해서 진행한다 이런 대답 듣길 원하신거더라 아 짜증나. 그럴거면 처음부터 이거 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냐 이렇게 물어보던가 박스에 공병 채울때도 내가 한 박스에 병들 채우고 나머지 병들은 거꾸로 세워서 꽂아서 한박스에 다 채울때도 왜그렇게 하냐면서 거꾸로 세운건 다 빼서 다른박스에 채우게해서 그 다음에도 공병 많을때 그렇게 했거든? 근데 그땐 반대로 나보고 왜 그렇게 하냐면서 점장이 다른박스에 있던 공병들 한 박스에 거꾸로 세워서 한 박스에 다 채우게함. 그거 아니라면서요 왜 지멋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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