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불에 하면 답답해서 절대 못 기다리고 다시 불 세게 틀게 됨ㅋㅋㅋㅋㅋ 그러면 지나가다가 엄마가 불 세다고 줄여놓으면 나는 다시 세게 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돈까스 같은 거 다 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