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634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ㅠㅠ 무러볼 거 이써
대표 사진
익인1
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제 자퇴했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1 12월에 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 ㅠㅠ 검고 어떻게 준비했고 난이도는 어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검고 시험 2주 전부터만 빡세게 준비했고 내가 수학이 약했어서 수학 위주로 공부 하고 난이도는 딱 기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에게
나 지금 중3인데 자퇴하는 거 바보같은 짓일까?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에게
옹 지금 중3이면 졸업하기까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4에게
근데 너무 힘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쓴이에게
어떤 점이 힘든 건지 말해줄 수 있을까? 안 말해줘도 괜찮은데 많이 힘들면 난 그만둬도 괜찮다고 생각해 본인만 괜찮으면 되지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씀은 드려봤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일단 친구 문제로 너무 힘들어 잘 지내왔던 무리에서 어떻게 일이 터져서 빠지게 됐거든 근데 그 일 터지면서 안 좋은 얘기도 막 왔다갔다하고 우리 반 애들 중에서 나 챙기는 애도 한 명도 없고 내가 붙여다녀야 되는 신세가 된 거야 근데 막상 다닐 친구도 없고 그냥 너무 속상하고 서러워 내가 뭔 그런 큰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한테 말씀은 드렸는데 아빠는 진짜 정 힘들면 그만 다니라고 하시는데 지금 이 일 때문에 그만 다니는 건 멍청한 짓이라고 하시면서 버티라고 하고 엄마는 그냥 한 학년 밑인 친구들이랑 같이 고등학교를 다니는 거 자체가 놀림거리고 따돌림 받을 거라고 생각하시나봐 그래서 안 좋게 보시고 근데 나는 자퇴하고 계획도 나름대로 짰고 내 진로에 관련된 학원들 다니면서 검고 공부하려고 하고 있거든 근데 부모님은 내가 못 견디겠고 이렇게 힌든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계속 학교 가라고 하고 버티라고 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친구 문제도 있지만 난 그냥 전부터 학교를 왜 다녀야 되는지도 모른 채 다닌 거거든 난 공부에 손도 안 대고 그냥 흥미도 없고 너무 시간 낭비라고 생각이 드는 거야 학교가 아무리 의무 교육이더라도 너무 재미도 없고 그래서 더더욱 다니기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이거 때문에 엄마랑 몇 번 크게 싸우기도 했었고 나 맨날 울면서 자고 물론 지금도 울고 있지만 처음으로 자해도 해 봤고 그냥 지금 삶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 그냥 이 학교 빨리 나오고 싶고 내일 학교도 안 가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자퇴를 하고 난 뒤에 계획이 있어? 부모님에게 지금 자기가 어떤 상태이고 나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고싶다 라는 말을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드려야 부모님 맘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시지 않으실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일단 자퇴를 하고 고등학교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보컬 학원이랑 피아노 학원 다니면서 검정 고시 준비 할 거고 그냥 진로 쪽으로만 쭉 준비할 거면 보컬이랑 피아노 학원 다니면서 오디션 보고 하려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6에게
분명 지금도 충분히 말씀 드렸을거라 생각하지만 일단 마음을 좀 추스린 다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나도 중학교 때까지는 친구 관계,소문에 대해서 예민했었거든 근데 아무리 죽고싶고 그래도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진짜 별 거 아닌 게 되니까 그게 참..부모님 입장에서는 시간이 약이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아 그리고 지금 자퇴를 하게 되면 그 애들한테는 진짜 이유는 중요하지 않거든..계획이 있다면 자퇴 한 이후로 그 책임은 다 너 자신이 짊어지고 가는거야 자퇴하고 나서 더 무너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그리고 미안 이런 말밖에 못 해줘서 그런 애들 때문에 너무 울지 말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그냥 지금 너무 속상해 지금 자면 내일 아침이 밝아서 또 그 학교 가는 것도 너무 짜증나고 싫고 아침부터 울면서 엄마랑 싸우는 거 생각하고 싫고 그냥 너무 속상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그렇지 많이 힘들지 어느 누가 그런 상황에서 안 힘들겠어...내가 다 속상하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안 가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그 졸업까지 남은 3달을 못 버티겠어 지금 정말로 시간이 약이라고는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도 않고 그 시간이 지날 때까지 못 기다릴 것 같아 그냥 나쁜 생각만 들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너한테 약이 될 지 모르겠어서 지금 니가 그렇다면 자퇴를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어차피 지금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고민 하는 것보다 지금 일이 더 중요한데 어쩌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그럼 내일 학교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ㅠㅠ 가지 말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일단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고 학교는 그 후에 갈지 말지 정하는 게 좋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백퍼 가라고 막 화내실 걸,,, 저번에도 그래서 나 완전 울면서 싸우고 집 나가려고 하고 그랬거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너네라면 본가 이사할때 가전 사줄 수 있음??
21:59 l 조회 1
본인표출인스타 검색하면 추천 친구에 떠?
21:59 l 조회 1
30살에 수능준비 다시 시작에반가
21:59 l 조회 1
썸때 연락 빈도 어느정도로 해?
21:59 l 조회 2
다들 돼지코
21:59 l 조회 3
나 책 읽고는 한 번도 울어본 적이 없어.. 읽고 울었던 책 알려줄 사람..
21:59 l 조회 4
 이거 집주인이 문자를 안보내주는데 지금 보낼까 내일 보낼까?
21:58 l 조회 7
유튜브 토익 강의 괜찮은 거 추천좀 ㅠㅠ
21:58 l 조회 2
화장하는 분 은근히 후려치는 분이 있음
21:58 l 조회 6
26살인데 내년 교환학생 가는거 너무 욕심인가
21:58 l 조회 5
샵 한번 다니니까 셀프 화장 못하겠슨 ㅜ
21:58 l 조회 2
다들 지금 집이야?3
21:58 l 조회 9
각자 잘하는 일 맞는 일이 있는건디
21:58 l 조회 6
상처에 후시딘 바르니까 가려운데
21:58 l 조회 5
자매 익들아 여동생 한테 소고기 같은거 사줘???
21:58 l 조회 4
골반 좁아도 마르면
21:57 l 조회 7
알바 첫날인데 느리다고 점장한테 꼽만 먹고 왔네
21:57 l 조회 6
여기 연애 얘기도 쓰나..?
21:57 l 조회 7
아 백인어쩌구 트윗중에 제일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21:57 l 조회 13
엊그제 출근하면서 멧비둘기 봤는데
21:57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