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말해준건데 귀신이 목마를 탄 것처럼 어깨에 올라타서 내 앞으로 얼굴을 내밀고 거꾸로 나를 보고있는거ㅎ...
오늘 어깨하고 목이 아팠는데 계속 생각나더라 그래서 지금 화장실도 못가고 있어(망함)
| 이 글은 8년 전 (2017/8/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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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말해준건데 귀신이 목마를 탄 것처럼 어깨에 올라타서 내 앞으로 얼굴을 내밀고 거꾸로 나를 보고있는거ㅎ... 오늘 어깨하고 목이 아팠는데 계속 생각나더라 그래서 지금 화장실도 못가고 있어(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