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좀 잘생겼거든 얘가 나랑 짝이 됐는데 내가 앉은 쪽으로 방향 틀어서 엎드려 자는거야 너무 잘생겨서 떨려서 얼굴 덜덜 떨리고 온 몸을 떠니깐 걔가 나 한 번 쳐다보더니 다시 나 보고 자는 거야...너무 창피했어 걘 나에 대해 아무런 생각 없는데 나만 너무 티내고...
| 이 글은 8년 전 (2017/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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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좀 잘생겼거든 얘가 나랑 짝이 됐는데 내가 앉은 쪽으로 방향 틀어서 엎드려 자는거야 너무 잘생겨서 떨려서 얼굴 덜덜 떨리고 온 몸을 떠니깐 걔가 나 한 번 쳐다보더니 다시 나 보고 자는 거야...너무 창피했어 걘 나에 대해 아무런 생각 없는데 나만 너무 티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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