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이건 너무 심한데 평소에도 가끔 뛰는 소리 들리긴 했는데(저녁~밤에만) 그냥 그렇구나 애들이 노는구나 했는데 오늘은 진짜 좀 아닌 듯 내가 지금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여기가 대학교앞에 있는 건물이라 그런가 난 다 대학생들만 사는 줄 알았는데 내 윗집이 원룸이 아니라 투룸이라 엄마 아빠 유치원생 남자애 둘 이렇게 살더라고 알게된 것도 며칠 안됐어 쿵쿵쿵쿵 뛰는게 절대로 어른이 아니고 애기들이 뛰는 그 특유의 발소리가 나더라고 그래서 아 애들이 위에 사는구나 어렴풋이 예상은 했었는데ㅠㅠㅠㅠㅠ 오늘 진짜 왜저러냐 진짜 심한데 아ㅠㅠㅠㅠㅠ진짜 짜증나 진짜 나 혼자 살아서 지금 이시간에 올라갈수도 없어 무서워.. 아진짜 너무하다 귀마개 하고있는데 그걸 뚫고 쿵쿵쿵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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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