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버릇중에 사랑한다고 하는 게 있는데 남사친한테 무의식적으로 사랑한다 하니까 막 쓰읍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막 이러고 둘이 같이 걸어갈때 갑자기 노래 들어보라고 이어폰 한쪽 내 귀에 꽂고 그 뭐냐 손등같은것도 일부러 스치고 막 그러는데 어쩌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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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버릇중에 사랑한다고 하는 게 있는데 남사친한테 무의식적으로 사랑한다 하니까 막 쓰읍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 막 이러고 둘이 같이 걸어갈때 갑자기 노래 들어보라고 이어폰 한쪽 내 귀에 꽂고 그 뭐냐 손등같은것도 일부러 스치고 막 그러는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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