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9404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9/03)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이고 학교 동네에서 안 다니고 좀 나와서 다니는데 학교 근처 동네들 보다는 우리 동네가 집 더 좋은 건 사실이야 근데 나 용돈도 적지는 않게 받지만 그냥 애들이랑 비슷하게 받고 명품 같은 거 들고 다니지도 않고 하는데 자꾸 잘 사니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거 넘 스트레스임 내가 진짜 용돈이라도 빵빵하게 받으면 할 말이라도 없지... 억울...
대표 사진
글쓴이
중딩 때는 다 비슷비슷한 애들 끼리만 있었을텐데 용돈 한 달에 사만원인가 ㅋㅋㅋ 완전 적었어서 돈 없어서 노는데 못 끼는... 그런 쭈구리였어서 더 실감 안 남... 그러지 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엄마아빠가 잘 사는 거지 내가 잘 살고 있는 건 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ㅁㅈ나도 그랬는데 빡쳐 맨날 너 부자니까 뭐 좀 사줘~ 이러거나 매점가자 얘가 쏜대!!~~ 막 이럼 지들끼리 ㅋㅋㅋㅋㅋㅋㅋ 안사준다하면 돈많은데 이것도 못사주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짜 돈 많으면 억울하지도않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좀 다른데..
우리집 못사는데 나는 용돈은 엄청 많이받거든 그리고 내가 뭐 사주고 먹여주고 이런거좋아해서 맨날 챙겨주니까 우리집 엄청 잘사는줄알아..ㅠ 우리집 완전 거진데ㅠ 집도엄청작은데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인표출마방갔는데 답해줄수 있을까 궁금해
23:43 l 조회 7
난 내 가슴 크기 만족함
23:42 l 조회 8
일주일만에 본가와서 밥먹을때의 그 감동.. 짜릿함...
23:42 l 조회 5
후임이 교육중에 허리아프다고 잠시 서고싶다면 어떡할거야,1
23:42 l 조회 11
만화 안보는 사람들도 만화카페 가는거 좋아해? 3
23:42 l 조회 12
태블릿 케이스 보통 몇년써?1
23:42 l 조회 8
회사 동료가 말을 진짜 무례하게해1
23:42 l 조회 16
왜 나는 자라에서 예쁜옷을 못볼까
23:42 l 조회 8
하.. 회사가 일좀 많이 주면 좋겠는데 일을 ... 너무 적당히줘..
23:42 l 조회 7
공시생인데 기분 환기 하고싶을때 유기견 봉사 어때
23:41 l 조회 5
이 날씨에 감기몸살 걸리는 거 진짜
23:41 l 조회 5
친구의 짜침이 거슬릴 때
23:41 l 조회 14
친구랑 여행갈때 기름값 어떻게 해? 3
23:41 l 조회 10
포켓몬 성수 올리브영 오픈
23:41 l 조회 6
앞머리 진짜 중요하지 ??????1
23:41 l 조회 9
28살 유치원>>사무직으로 가능?4
23:41 l 조회 11
나 죽고 싶을 때 장기매매 생각해본 적 있음 ㅋㅋㅋㅋ2
23:41 l 조회 10
축의금 15도 해?
23:40 l 조회 16
은행 실적압박 있다는게1
23:40 l 조회 21
비니 잘 어울리는 사람 찾기 어렵나?2
23:40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