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자퇴를 하면서 자기가 지고 있던 책임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걸 원래 존재하던 다른 사람에게 거의 강제로 떠맡기는거구나 그런거에 죄책감을 가지면 머리만 아프고 내 선택은 없어지는건데 왜 자꾸 그게 신경 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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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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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자퇴를 하면서 자기가 지고 있던 책임이 사라지는게 아니라 그걸 원래 존재하던 다른 사람에게 거의 강제로 떠맡기는거구나 그런거에 죄책감을 가지면 머리만 아프고 내 선택은 없어지는건데 왜 자꾸 그게 신경 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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