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 집이 좀 넉넉치 않은 편인데 걔가 좀 사고싶은거 다 사야되는 성격이라... 막 화장품이나 몇만원 하는 문구류같은거 소장용까지 합쳐서 자주 많이 사고 카드에 돈 없으면 부모님이 내주시는 휴대폰비로 청구되는걸로 결제하고... 여기까진 뭐 내가 돈 대주는것도 아니고 남 소비생활에 관여할 입장 아니지만 얼마전에 어머님한테 제발 그만 사라고 한번 크게 혼났다고 해서 기분 안좋아보여서 달래줬는데 요즘도 자꾸 비슷한 문제로 어머님한테 안좋은 소리듣고 짜증내... 좀 자제하는게 어떻겠냐 하면 사고싶은데 어떡하라고 하는 식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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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에 수간호사랑 간호조무사 의사한테 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