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랑 카톡하는데
내가 음악하거든, 그래서 마스터키보드 구입했다가 아이패드랑 호환이안돼서 다시 팔려고했거든
그거 안팔린다~ 란식으로 얘기 나오다가 걔가 가격물어봤는데 37만9천원인데 (원가격은)
내가 파는 가격은 35만원이란말야. 그래서 35만원이라 얘기했더니
' ㄷㄷㄷ 넌 돈모으긴 글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벌어쓰고 벌어쓰고 하는거아니냐? ㅠㅜㅠㅜㅜㅜㅠㅜㅠ' 하는데 기분이 확나쁜거야
대체..무슨상관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거울만큼 돈 필요하단 적도 그렇다고 돈빌려달란적도 1도 없고
얘 삼수하는데 입시 붙으면 내가 밥까지 사준다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렇게 하루살이처럼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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