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일만 8시간씩 하는 알바고 주중에는 점장님 부부 두분이서 교대로 편의점 보시나봐... 근데 한분이 아프시거나 무슨일이 생기면 내가 맨날 그 자리를 채워야 되서 너무 번거로움 여름방학때는 토일이랑 추가로 나한테 주중에 이틀정도 더 할수 있냐고 하셔서 화목도 병행했는데 나는 내시간 너무 뺏기는것 같아서 별로더라고... 속으로는 거의 울면서 거절도 못하고 두달동안 화목도 같이 알바함 거기다 이번 추석에도 나한테 연휴동안 더 나올수 잇냐고 물으시는데 어쩔수없이 더 한다고 햇다ㅜㅜㅜㅜ 이런거 거절 잘 못하는 나도 문제잇지만 새 알바생 교육하기 귀찮으시다고 맨날 나한테 더 봐달라고 그러시는것도 이제는 좀 답답함.... 아 심지어 나 2학기때 동아리 들엇다고 그러닌까 왜 동아리 들어갓냐고 뭐라 그러시더라 ㅇㅅㅇ 동아리 활동하면 알바 시간에 지장잇는거 아니냐고... 아닌데요... 그거 목요일만 활동하는 동아린데요...ㅜㅜㅜ

인스티즈앱
로또 70억 당첨자 계좌 상태..JPG (1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