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대대로 장이 안좋아서 큰 아버지도 대장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대장암 투병하셨는데 나도 물론 암은 아니지만 장이 안좋음 장이 안좋다는 건 그냥 삘 받아서 에라이 하고 음식을 마음대로 먹으면 그 날 하루 방구를 빵빵 뀌고 변기에서 설사를 박박 쏟아내야하고 그 다음날 얼굴에 트러블이 마구 올라오고 심하면 피부과에서 약을 처방 받아야하는 피부 병이 생길 수 있고 주변에 더러운 이미지가 서서히 생길 위험이 있으며 인생의 중요한 타이밍엔 배가 난리나서 가볍게는 집중력 저하 심하게는 일을 모조리 망쳐버리는 그런 것인 것이였다 뜨든 !

인스티즈앱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