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실을 내가 너무 잘 아는데 집에서까지 차별을 느끼니까 그게 세상 억울
동생은 피부 자체가 하얗고 키도 크고 애가 좀 길쭉길쭉한데 나는 피부도 그냥 황색에다가 키도 작고 안 말랐단 말임?
솔직히 나 통통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마른 축에 속하는 보통인데 맨날 상대적으로 비교 당해서 나한테 돼지라 그러고..
그리고 나는 키가 작아서 옷빨이 안 받네 뭐네 그러고 하고 싶다 하는 것도 외모 때문에 거부당하고 비교 당하고
진짜 안 좋은 거 투성이임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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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실을 내가 너무 잘 아는데 집에서까지 차별을 느끼니까 그게 세상 억울 동생은 피부 자체가 하얗고 키도 크고 애가 좀 길쭉길쭉한데 나는 피부도 그냥 황색에다가 키도 작고 안 말랐단 말임? 그리고 나는 키가 작아서 옷빨이 안 받네 뭐네 그러고 하고 싶다 하는 것도 외모 때문에 거부당하고 비교 당하고 진짜 안 좋은 거 투성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