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별로 안 진한데도 화장이 너무 진하다 싸보인다 어쩌고... 게다가 옷도 별로 안 짧은데 짧다고 하고 치마 입으면 살쪄보인다고 하고 뭐 입으면 늙어 보인다고 하고 스트레스 ㅠㅠㅠㅠ 평가받으려고 입는 거 아니고 내가 입고 싶어서 입는 거고 나한테 어울리는 화장 하는 건데... ㅠㅠ 내 친구들이나 나이 비슷한 사람들은 예쁘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자꾸 머라고 그러셔서 짜증 나 게다가 나이차 좀 있는 동생 있는데 동생이 너 보고 화장 배워서 따라서 하는 거 아니냐고 뭐라고 한다.... ㅠㅠ 저 나이대 애들은 원래 다 화장을 하고 싶어하고 그러는데1!!!!! (고구마 127831208개)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홍대 오코노미야끼 배짱장사 참교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