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 쓰려고 했는데 내 모든 걸 적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그냥 나의 모든 게 좋고 내 생각들이 좋고 내 몸매와 얼굴과 패션과 갖고 있는 물건들까지 좋당 거울 보면 기분이 좋고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면 기분이 좋고 책장에 있는 책들을 구경하면 기분이 좋다! 큰 문제 없이 차곡차곡 지금의 나까지 성장한 어린 시절의 나에게 그리고 어제의 나에게 고마울 정도로...
| 이 글은 8년 전 (2017/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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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쓰려고 했는데 내 모든 걸 적을 것 같아서 ㅋㅋㅋㅋㅋ 그냥 나의 모든 게 좋고 내 생각들이 좋고 내 몸매와 얼굴과 패션과 갖고 있는 물건들까지 좋당 거울 보면 기분이 좋고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면 기분이 좋고 책장에 있는 책들을 구경하면 기분이 좋다! 큰 문제 없이 차곡차곡 지금의 나까지 성장한 어린 시절의 나에게 그리고 어제의 나에게 고마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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