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밤마다 집 가는 게 무서워서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어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밤 골목 너무 무서워.... 전에 누가 따라와서 엄마 불렀더니 따라왔던 사람 도망가고 이런 적도 있어서 진짜 남자가 너무 필요하다...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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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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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밤마다 집 가는 게 무서워서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어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밤 골목 너무 무서워.... 전에 누가 따라와서 엄마 불렀더니 따라왔던 사람 도망가고 이런 적도 있어서 진짜 남자가 너무 필요하다...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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