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바퀴를 4분으로 뛰어야돼서 속도 맞춰서 뛰고있었는데 2바퀴까지는 괜찮았다? 근데 3바퀴부터는 좀 숨이 가빠오는거야 그러다 4바퀴 돌려고 할 때 숨이 거의 안쉬어지는거야 내가 마지막으로 달리고있었는데 내가 늦으면 애들이 4바퀴 다시 뛰어야돼서 걍 눈 꼭 감고 힘풀리는거 참고 뛰어서 다 돌았는데 멈추자마자 숨이 턱막히고 아예 숨을 못쉬어가지고 운동장에 주저 앉았다가 애들 앉아있는곳으로 가는데 숨을 거의 못쉬니까 막 갑자기 눈물 나는거야 그래서 숨을 가쁘게 쉬는데 우니까 더 못쉬겠어서 진짜 거의 호흡곤란까지였는데 선생님은 신경ㅇ 조차도 안쓰고.. 친구들이 옆에서 숫자 세주면서 숨 제대로 쉴 수 있게 도와줬었다ㅋㅋㅋㅋㅋㅋ 아 두번다시 운동장 안뛸거야...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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