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32029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도라에몽 8시간 전 N연운 8시간 전 N키보드 8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61
이 글은 8년 전 (2017/10/08) 게시물이에요
들어줄 사람 있어.....?ㅜㅜ
대표 사진
익인1
요기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흑 고마워 ㅜㅜㅜㅜ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ㅁ말해바쓰니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새댓으로 쓸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들어줄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윽 거마워 ㅠㅠㅠㅠ 지짜 별거 아닌 얘기야...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요기두 이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익인이들은 천사야 별 거 아닌 얘기야 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말해바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엔젤 ㅜㅜㅜㅜ 얘기 들어준다고 해서 고마웡! 새댓으로 쓸겡!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웅웅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A라는 친구가 있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응응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A를 고3 때 좋아했어 나 혼자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포기하고 후반에 남자친구 사귀었다가 지금은 깨진 상태구!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이번년도에 A랑 얘기도 많이 하고 친구 생일선물도 같이 고르면서 좀 많이 친해지게 됐어! 롯데월드도 같이가고 에버랜드도 같이가고 막 그랬었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날 A가 눈이 되게 아프다는거야 병원 다니고 있고 별로 걱정 안해도 된다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A 눈이 정말 안 좋은 상태더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시신경염? 그것도 있고 눈 바로 뒤쪽에 내 새끼손가락만한 종양이 있다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술 마시면서 되게 담담하게 얘기하는데 진짜 너무 무섭고 불쌍하고 슬퍼서 막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괜찮냐고 아프지말라고 그렇게 얘기하다가 자리를 끝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A랑 다른 친구들 내가 택시태워서 보내고 나는 집까지 1시간 좀 넘게 걸리는데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걸어갔거든? 근데 A한테 연락이 왔는데 진짜 되게 딱딱한 말투로 온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직감했지 되게 우울해하는구나 기분이 많이 나쁜 상태구나 라는걸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는 되게 미안한거야 내가 A를 걱정해서 했던 말들이 A에게는 동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A가 얼만큼 아픈지를 잘 모르니까 나의 어설픈 배려가 A에게는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막 이런게 뒤죽박죽 섞여서 며칠동안 진짜 우울하게 생활했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서 기분전환 좀 하려고 카페에 가서 A아프지 말라고 학 접고싶다고 친구한테 알려달라고 해서 막 학 접는법도 열심히 배우고 전에 일했던 직장(나는 고졸취업해서 직장이 있오! 오해할까봐 헤헤)에 가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밥을 먹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친구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A한테서 전화가 온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받았는데 A가 뭐하녜 그래서 지금 친구랑 밥 먹고있다고 괜찮냐고 나 너 연락 기다리고 있었다고 그러니까 자기 지금 응급실이라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무 놀래서 너 왜 응급실이냐고 많이 아프냐고 막 물어봤는데 자기가 일 다니면서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퇴근하고 응급실 온거라고 별 거 아니라고 막 도리어 나를 위로해주는거야 그러면서 자기는 응급실 돈 비싼게 더 무섭다고 ㅋㅋㅋㅋ 막 그러는거야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막 진짜 아프지 말라고... 나 그 때 네가 건대에서 너무 안 좋은 모습으로 들어가길래 진짜 걱정 많이했다고 아프지말라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진짜 눈물이 너무나는거야 응급실이라길래 놀라기도 했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화 끊고 진짜 전 직장 사람들 다 보는 그 자리에서 펑펑 울면서 A 어떡하냐고 막 그러다가 마음 추스리고 동네 카페가서 친구랑 다른 얘기를 하다가 드디어 학을 접은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9시간만에 드디어 학 접을 수 있게 됐다고 학 네 마리 접은 사진 찍어서 A한테 보내면서 "A야아아아아ㅏ 나 지짜 종이접기 못하는데 우리 A 아프지 말라구 쓰니가 학 네 마리나 접어따 ;ㅅ; 아프지마아" 이렇게 카톡 보내고 잤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나서 아침에 A한테서 카톡이 왔는데 너무 고맙다는거야 네가 그렇게 말 해줘서 힘 난다고... 솔직히 그거만으로도 난 좋았는데 어찌저찌하다가 내가 A랑 고등학교 동창 애들이랑 같이 술을 마시게 된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저냥 술 마시고 있었는데 A가 갑자기 눈을 부여잡고 나가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처음에는 따라가면 더 힘들어하겠거니 하면서 혼자 화장실로 달려가는거 놔뒀다? 근데 계속 두 번 세 번씩 눈 부여잡고 나가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무서워서 따라나가서 너 괜찮냐고 막 물어봤는데 A가 괜찮대 자기는 진짜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막 그러는데 진짜 그동안 참았던게 A 앞에서 막 다 나오는거야 그래서 술집 복도에 서서 A 앞에서 펑펑 울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우니까 A가 엄청 당황했는지 네가 왜 우냐고 나 그렇게 안 심각하다고 울지말라고 하는데 더 눈물나서 진짜 아프지말라고 막 이랬단 말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그칠 기미가 안 보이니까 A가 나 데리고 나가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밖으로 데리고 나갔어 그러면서 내 손에 초코우유 쥐어주면서 이거라도 좀 먹으라고 진정 좀 하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먹고있었는데 A가 자기가 살면서 아플 때 울어주는 애는 또 네가 처음이라면서 막 웃으면서 얘기를 해주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때 건대에서 솔직히 자기도 되게 무서웠대 자기도 괜찮다 괜찮다 얘기는 하지만 다다음주 수술을 할 때 자기가 실명이 될 수도 있다는게 너무 무섭대 근데 그걸 차마 나나 다른애들 앞에서 티를 낼 수 없었다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가 다른 친구들한테 나 아프다 라고 얘기를 했을 때 그 때부터 아 얘는 아픈애다 라면서 나름대로의 배려를 해주는데 자기가 느끼기에는 그건 배려가 아니었다고. 자기 나름대로 또 상처를 받았다고 그러더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자기도 잠수타려고 했었는데 응급실에 갔을 때 내 생각이 딱 나더래 그래서 나한테 전화를 걸었대. 그 때 내가 해줬던 말들이 나한테는 너무 큰 위로가 됐었고 솔직히 지금 오른쪽 눈 안 보이는데 그 때는 오른쪽 눈 되게 잘 보였었다고 다 네 덕분이라고 막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나서 자기가 원래 주사를 눈에 세 번 맞아야하는데 그게 너무 아파서 텀을 주고 맞는 주사였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이상하게 내 목소리 듣고나니까 별거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안 무서웠대. 그래서 오래 걸리는 시술도 금방 끝낼 수 있었고 그 날 하루는 편안했다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자기가 자고 일어났는데 너한테서 온 카톡보고 자기 진짜 너무 고마웠다고 진짜 이런 친구 처음이라고 뭐라 표현을 못하겠다고 막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네가 카톡으로 보낸 사진 보면서 어 진짜 눈이 막 번쩍 뜨이는데 어! 나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는 A한테 네가 그렇게 가고나서 내가 했던 말들과 행동중에 나는 걱정이었는데 너는 동정으로 느낄까봐 너무 무서웠다고 나는 네가 얼만큼 아픈지를 모르니까 너무 조심스러웠다고 미안하다고 막 그랬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서 또 막 눈물이 나는거야 흐잉 ㅠ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다가 갑자기 A가 쓰니야 너 그거알아? 나 너 학기초에 좋아했었던거? 이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말 듣는순간 진짜 나 대멘붕와서 어? 너 지금 뭐라고? 뭐라한거야? 이러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기가 얘기 안 했냐고 나 너 학기초에 단발머리에 노란색 가방메고 나 진짜 너한테 첫눈에 반했다고 막 얘기를 하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걸!!!!!! 왜!!!!!!!!! 지ㅡ금!!!!!!!! 말하냐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서 A가 자기 친구한테 맨날 네 얘기 했었다고 2반에 단발머리에 노란색 가방 메고다니는 여자애 있는데 걔 진짜 너무 예쁘다고... 진짜 너무 매일매일 시도때도 없이 얘기를 해서 친구가 욕할정도였다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7/10/08 5:28:01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뜬그멊는더 이댓글 기다ㅋㅋㅋㄱㅋㄱㄱㅋㅋㄱ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도 너 좋아했었다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네가 방과후에 매일 족구하는거 내가 그거 쓸데없이 왜 남았을거라고 생각하냐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다 너 보려고 남은거라고 막 그랬었어 ... 그러니까 A가 나한테 하는말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매일 너보고 머리 단발로 자르라는 이유가 그 때의 너를 한 번 더 보고싶어서 단발로 자르라고 했던거라고 막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막 웃으면서 그럼 지금은~? 내가 단발로 자르고 오면 오케이야?ㅎㅎ 이러니까 어우 그냥 말이 필요없지 그치 쓰니야? 이러다가 한참 말이 없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왜그러냐고 눈 또 아프냐고 하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방금 너 단발한거 상상했다고 미칠 것 같다고 하면서 씩 웃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진ㅁ자 인생은 타이밍인거 또 느꼈다 나 오늘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심장 멎을 것 같은거야 학기초에 끝났던 감정인 줄 알았는데 A가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나도 갑자기 막 미치겠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분위기가 좀 묘한 상태였는데 갑자기 친구가 올라오면서 쓰니 집 언제 갈거냐고 자기 집 너무 가고싶은데 지금 가면 안되냐고 해서 상황은 일단락되고 나는 집을 가게 되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카톡이 왔는데 집 도착하면 꼭 전화하라고 카톡이 와있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씨... A 좋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무튼! 그래서 친구 집 데려다주는데 친구가 토를 두 번이나 하더라고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 앞까지 집 들어가는거 보고 나도 다시 택시타고 집 들어와서 다른 친구한테 이 얘기 하고 나도 A한테 전화를 걸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A가 집 잘 도착했녜 그래서 나 너무 잘 도착했다고 이러니까 목소리가 너무 피곤해보인다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아니 친구 데려다주는데 뭐 이런 일이 있었다 이러니까 고생 많았다고 얼른 자라고 막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나는 아까 있었던 일 진짜인가 싶어서 다시 A한테 A야 있잖아 내가 머리 갑자기 단발로 자르면 어떻게할거야? 이러니까 A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막 웃으면서 너 말투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막 웃는거야... 그래서 살짝 빈정상해서 왜 웃냐고 그러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 말투 너무 설렜대 그리고 방금 그 말도 너무 설렜다는거야... (사망) 그래서 내가 막 웃으면서 심장에 막 다이렉트로 꽂혀~~~? 이러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진짜 제발 말투 그러지 말라고 자기 진짜 설렌다고 막 그러길래 엄마미소 한껏 지으면서 됐다고 빨리 집 들어가라고하고 끊고 내가 카톡으로 집 들어갈 때 너도 전화하라고 그랬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면서 그 말만 하기 좀 그래서 다른 친구 취한거 보고싶다~ 그거 동영상 찍어줄 A~~~ 이렇게 보냈는데 A가 막 답장으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너랑 전화할 배터리밖에 없다고 그러는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망)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고나서 A는 아직까지 술을 마시고 있다고 합니당 ...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기는 이게 마지막이야! 정말 이도저도 아니지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고민인건 내가 A랑 계속 이렇게 만나도 되는걸까... 하는... 그런...ㅜ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으으 진짜 별거 아니고 긴 얘기 들어준 익인들에게 너무너무 고마워 ㅜㅜㅜㅜㅜ 누군가에게 이렇게 털어놓고 싶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드라마 본 거 같애.... 대리설렘 어떡해.... 쓰니 너무 좋겠다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은데ㅜ너무 걱정돼...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계속 만나야지!! 고딩때 짝사랑이 이루으ㅓ진건뎅.. 부럽다ㅠㅠㅠ 지금 놓치면 나중에 흐회할지도 모르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앜앜 지금도 너무 걱정되고 으 무서워 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냥 만나ㅠㅠ 이번에 놓치면 진짜 후회할 것 같아.. A도 익한테 마음 있는 것 같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A랑 나는 지금 같이 노는 무리들에 속해있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 헤어지면 어떡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 사귀다가 헤어지고 난 후에 술자리가 생겨서 나나 A 둘 중에 한 명이 안 나왔어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기 나오는것도 싫고 A랑 나랑 그 친구라는 연결고리도 없어지는거니까 솔직히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건 맞는거잖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좀 무섭고 두려워서 시작을 못 하겠달까...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헤어지는 거 먼저 생각하지 말구 지금은 둘다 좋아하니까 만나버렷!!! 같은 무리니까 그럴 수도 있긴 한데 좋은 걸 어떡해,, 나라면 지금 고민하다가 이 기회 놓쳐버리면 엄청 후회할 거 같오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ㅜㅜㅜㅜㅜ 다들 얘기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으으으으으!!!!!! 벌써 재밌다!!! 설렌다!!! ♡♡♡물론 쓰니의 마음이 향하는 대로 가는거지만.....
내 의견은 쓰닝!! 만나보는게 좋을것같아!! 아마 나중에 "그때 만나볼껄....." 하고는 후회하는것 보다 용기내어 지금 만나는게 더 좋을듯해!
헤헤♡♡쓰니 꽃길만 걸어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으아 핵설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지우지말아줘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애기 영어유치원 학비는 내가 한 번 마련해볼게 (비장)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얘기들려줘서 고마워~ 나까지 미소지어진다 마음가는대로 해 쓰니 어렵게닿은인연이니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사귀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헐 완전 설레ㅜㅜㅜ 드라마 같애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ㅠ사귀게 되면 후기 좀...ㅠㅜ (기분 나쁜 부탁이면 미안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너무 설렌다 진짜 쓰니는 착한 사람이야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대박ㅠㅜ완전 드라마다 사랑은 역시 타이밍인듯 쓰니인생의 두번째타이밍이 온거같애 이쁜사랑했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우와우..짱설레... 그럼 A는 수술 받은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 늦어서 미안해! ㅠㅠ 쓰차걸려서 댓글 못 달았었어ㅜㅜㅜ A는 지금 수술 받았고 회복중이야!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오오 다행이다 얼른 회복해서 훨씬훨씬 건강하길 바랄게!
행복해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헥설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악 넘나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소재로 영화 한 편 써도 되겠다 쓰니야 축하행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진짜 너무 설렌다 꼭 예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헤어지는 게 두려워서 만남을 두려워한다면 아무도 못 만날 것 같아.. 그니까 꼭 예쁘게 알콩달콩!!!! 오래가길 바라ㅠㅠㅠㅠ 드라마같은 인생이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도레미 판쳤다 진짜 너무 설레서 구토 나올 거같아ㅜㅜㅜ제발 사귀어줘 쓰니야ㅜㅜㅜㅜ시작이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원래 끝을 보고 사귀는 게 아니잖아!! 용기를 가져서 후회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바로잡는 게 맞다고 봐!! 둘이 이쁜 사랑하고 오래가!!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결혼하면 돼ㅠㅠㅠ결혼하면 되지 시작했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이런 기회가 괜히 오는 게 아니야ㅠㅠ 둘이 그만큼 인연이니까 그런 기회가 찾아온 것 같아 헤어질 미래부터 걱정하지말고 우선 지금 설레는 너익의 감정이나 생각을 믿고 만나봤으면 좋겠어ㅎㅎㅎ 내가 너익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면 되게 후회할 것 같거든... 내 의견은 이래! 그래도 너가 원하는 대로 너가 끌리는 대로 해 응원할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눈이안좋은데 술은 먹어도된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장 늦어서 미안해! 쓰차걸려서 지금 댓글단다 ㅜㅜ 술 먹으면 안되는데 얘가 그냥 우울하다고 막 먹는거야 ㅜㅜㅜ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안좋을텐데 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눈 안좋은데 술먹으면 더 안좋은데...라섹 하고난뒤에도 술먹지 말라고그래...눈에 안좋아ㅠㅠ 술못먹게 말려..그정도로 안좋으면 병원에서도 뭐라했을텐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답장 늦어서 미안해... 쓰차 걸려서 늦었다 ㅠㅠㅠㅠ 진짜 무조건 금주금연인데 얘가 너무 우울하다고 마시더라...퓨ㅠㅠㅠㅠ 그래도 지금은 금연금주ㅠ잘 하고있다! 히히 걱정해줘서 고마워 ❤️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대체 출근 다들 어떻게 견디면서 사는 거야4
8:03 l 조회 16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이 카톡 읽씹하고 나서 그 뒤에 보낸 카톡은 안 읽씹해...1
8:01 l 조회 14
Istp들있니???
8:01 l 조회 8
지잡대 졸업했으면 편입 할 것 같아?7
8:01 l 조회 18
이거 남자가 마음식은거지..?
8:01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연애중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은게 맞나...?
8:01 l 조회 8
오사카 항공 30만원 비싸??2
8:00 l 조회 25
남친이 누드로 길거리 돌아다니는 꿈 꿨어 3
7:59 l 조회 13
출근시간 일찍 나왔을때의 장점
7:59 l 조회 23
1주년선물 고민...
7:57 l 조회 14
핸드폰 개많이 해 진짜1
7:56 l 조회 42
우리나라 국회가 협정을 일부ㄹ 통과 안시키는거야???
7:55 l 조회 26
인프피 회피형 남자는 재회 어떻게 해야 잘돼?2
7:54 l 조회 10
너네부서 상사가 왜 연차썼는지,왜뛰어나가는지 이런거 임원이 물어보면 어때? ㅋㅋ1
7:53 l 조회 134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인생 망치는 익들 있니??4
7:52 l 조회 40
오늘 국장 다 빠지겠네4
7:50 l 조회 650
아 똥꼬아파죽겟다3
7:50 l 조회 37
26살되고 볼살이아래로쳐지는거같으면 뭐받아야돼?2
7:49 l 조회 25
익들아 항문 쪽으로 이상하다 싶으면 병원 바로 가..8
7:49 l 조회 461
공기업 다니는 익 있어?5
7:49 l 조회 7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