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디간다 뭐한다하면 누구랑? 친구? 가족? 이러고 아 친구! 이러면 또 친구 누구? 막 이런 거 있잖아.. 맨날 저러거든 모든 거에 다 저렇게 물어봄 그리고 우리둘이 같은과 같이 다니다가 둘다 휴학했거든 근데 내가 과애랑 연락하다가 과에 무슨 소식 들어서 쟤한테 야야 근데 그렇다더라 이렇게 말하면 꼭 ㅇㅇ이가 그랬어? 그러고 맞으면 아~ 역시~ 이런 뉘앙스로 말하고 아니면 그럼 누구? 막 이렇게 물어봐.... 이게 그냥 예를 들어서 나 영화보러간다~ 오 뭐 봐? 이런 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물어보는 느낌이 아니라 추궁하듯이 물어봐ㅠㅠㅠㅠㅠ아오 내 남친도 아니고 무슨.... 왜 저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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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ㄴㄹ 진짜 파파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