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반대하시고 같이 갈 친구도 딱히 없는데다가 주변에 병원 정보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병원 결정도 나 혼자 상담도 혼자 시술 받을ㅋ대도 혼자 가야하는데 너무 무서워ㅜㅜ 생긴것도 못생기고 어리게 생겨서 무시당할것같고, 상담갔을때 내 의견 제대로 말 못하거나 의사 선생님이 이거 말고 이 시술 하자 하면 암말도 못하고 따를까봐 걷정이야...ㅜㅜ 병원도 잘 골라야하는디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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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반대하시고 같이 갈 친구도 딱히 없는데다가 주변에 병원 정보 아는 사람도 없고,, 그래서 병원 결정도 나 혼자 상담도 혼자 시술 받을ㅋ대도 혼자 가야하는데 너무 무서워ㅜㅜ 생긴것도 못생기고 어리게 생겨서 무시당할것같고, 상담갔을때 내 의견 제대로 말 못하거나 의사 선생님이 이거 말고 이 시술 하자 하면 암말도 못하고 따를까봐 걷정이야...ㅜㅜ 병원도 잘 골라야하는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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