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할머니 왜요? 했더니 속옷을 왜이렇게 큰걸입냐면서 그러는거야. 뽕 들어있냐고. 내가 그래서 네 들어있죠 하면서 사이즈 맞는거 입었다니까 요즘 학생들이 누가 그런걸 입냐고 막 엄마 불러서 혼내는거야 애들한테 왜 속옷을 저런거 사주냐고. 나 망사 이런거 아니고 검정색 무늬없는 단색입었거든...? 진짜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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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할머니 왜요? 했더니 속옷을 왜이렇게 큰걸입냐면서 그러는거야. 뽕 들어있냐고. 내가 그래서 네 들어있죠 하면서 사이즈 맞는거 입었다니까 요즘 학생들이 누가 그런걸 입냐고 막 엄마 불러서 혼내는거야 애들한테 왜 속옷을 저런거 사주냐고. 나 망사 이런거 아니고 검정색 무늬없는 단색입었거든...? 진짜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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